1999년 창립 이래 25년간 대한민국 기업 임직원의
디지털 마케팅을 책임져 온 전문 기업입니다.
안녕하십니까, 주식회사 포유피아 대표이사 장태성입니다.
저희 포유피아는 1999년 창립 이래 기업 임직원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·제공해 왔습니다. 종이 명함 한 장으로는 전달할 수 없었던 정보를, 개인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에게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저희의 핵심 미션입니다.
보험, 금융, 부동산, 자동차, 뷰티,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150여 개 파트너사와 함께하며 12,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포유피아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임직원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1998년 창업 준비부터 2025년 M BIZ 플랫폼 출시까지, 포유피아가 걸어온 길입니다.
앞서가는 사고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당신을 위한 유토피아로 가꾸어 나갑니다.